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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 동계 올림픽 일정 중계 다시보기

by 코리아트래블러 2026. 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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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단독 중계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서 대한민국 대표팀 주요 경기 일정, 종목별 중계 시간, 다시보기 정보까지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

이번 대회는 JTBC가 국내 단독 중계권을 확보하면서 지상파 중계 없이 진행되는 첫 동계올림픽이 됐습니다.

이에 따라 시청자들은 JTBC 채널과 JTBC의 온라인 플랫폼을 중심으로 경기를 시청하게 됩니다.

 

 

지상파 없이 진행되는 첫 동계올림픽, 시청 방법을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다시보기·하이라이트·시청 팁 총정리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은 한국과 이탈리아의 시차가 8시간으로, 대부분의 주요 경기가 늦은 밤이나 새벽 시간대에 편성돼 있습니다.

이에 따라 실시간 시청이 어려운 시청자들은 다시보기와 하이라이트 서비스를 활용해야 합니다.

 

 

JTBC는 주요 경기 종료 후 하이라이트 영상과 경기 다시보기를 순차적으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밀라노 동계 올림픽 주요 일정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은 2월 6일부터 22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 지역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대회는 총 93개국, 약 3,500명의 선수가 참가해 16개 종목, 116개의 금메달을 두고 경쟁하는 세계 최대 겨울 스포츠 축제입니다.

특히 스키 마운티니어링 종목이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처음 채택되며 새로운 볼거리를 더했습니다.

이번 동계올림픽이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대한민국 방송 환경의 큰 변화 때문입니다.

 

JTBC는 개회식부터 폐회식, 그리고 대한민국 대표팀이 출전하는 주요 종목을 중심으로 생중계를 편성했습니다.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피겨스케이팅, 컬링, 스노보드 등 한국이 강세를 보이는 종목은 대부분 프라임 시간대 혹은 집중 편성으로 중계될 예정입니다.

특히 새벽 시간대 경기가 많은 만큼, 미리 일정 확인과 알람 설정이 중요합니다.

 

특히 쇼트트랙, 피겨스케이팅, 컬링 등 인기 종목은 경기 다시보기, 결승 영상’, 한국 선수 하이라이트에 관심이 집중될 것입니다.

동계올림픽 주요 경기 중계 일정

메달이 기대되는 한국 경기만 정리해도 잠이 부족할 정도입니다.

JTBC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들이 출전하는 핵심 종목을 중심으로 촘촘한 중계 일정을 공개했습니다.

대회 초반부터 컬링,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등 인기 종목이 연이어 배치돼 올림픽 열기를 빠르게 끌어올릴 전망입니다.

가장 먼저 중계되는 종목은 컬링 혼성 ‘믹스 더블’입니다.

김선영·선영석 조가 출전하는 혼성 컬링은 2월 5일 새벽 2시 50분 스웨덴과의 예선을 시작으로 예선 전 경기가 생중계됩니다.

결승전은 2월 11일 새벽 2시 5분에 열리며, 대회 초반 대한민국의 첫 메달 가능성이 걸린 경기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컬링 여자 단체전 역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팀 ‘5G’는 2월 13일 새벽 2시 50분 개최국 이탈리아와의 경기로 예선을 시작하며, 일본과의 한일전은 2월 15일 밤 9시 50분에 생중계됩니다. 결승전은 올림픽 마지막 날인 2월 22일 저녁 7시 5분에 예정돼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효자 종목인 쇼트트랙은 2월 10일부터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합니다. 여자 500m, 남자 1000m, 혼성 계주 등 메달 가능성이 높은 종목이 연이어 진행되며, 여자 500m와 남자 1000m 결승은 2월 13일 새벽 4시 15분에 펼쳐집니다. 특히 최민정 선수의 여자 1500m 3연패 도전은 2월 21일 새벽 3시에 중계될 예정입니다.

피겨·빙상 종목 집중 분석, 한국 메달 가능성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의 메달 전망은 여전히 빙상 종목에 집중돼 있습니다.

쇼트트랙은 역대 동계올림픽에서 총 33개의 금메달 중 26개를 차지한 한국의 절대 강세 종목입니다.

이번 대회 역시 최민정, 김길리, 황대헌 등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해 다관왕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스피드스케이팅 역시 2018 평창 이후 8년 만에 금메달 재도전에 나섭니다.

남자 5000m를 시작으로 여자 1000m, 여자 1500m, 매스스타트까지 고른 종목에서 결승 진출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특히 매스스타트는 전략과 체력이 중요한 종목으로, 변수에 따라 메달 색깔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피겨스케이팅은 메달 여부를 떠나 한국 피겨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무대입니다.

차준환을 중심으로 김현겸, 이해인, 신지아 등 젊은 선수들이 대거 출전하며, 8년 만에 올림픽 팀 이벤트에도 참가합니다. 팀 이벤트는 메달 가능성보다는 현지 적응과 개인전 컨디션 점검의 의미가 크지만, 경기 경험 측면에서는 매우 중요한 일정입니다.

피겨스케이팅 남자 쇼트 프로그램은 2월 11일 새벽, 여자 쇼트는 2월 18일 새벽에 진행되며, 갈라쇼는 2월 22일 새벽 4시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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